EPUB
내 EPUB, 오디오북으로.
이미 갖고 있는 책을 챕터 그대로,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읽어 줍니다. 자기 전에 변환을 걸어 두면 아침에는 라이브러리에 있습니다. 어떤 플레이어에서든 열리는 .m4b 파일입니다.
세 단계입니다.
1 EPUB 공유하기 파일 앱에서든 어디에 두었든 그 곳에서 공유하면 됩니다. 챕터는 이미 인식된 상태로 도착합니다.
2 인쇄소에 맡기기 챕터와 목소리, 속도를 고릅니다. 앱을 닫아도 앵무새가 인쇄를 계속합니다.
3 어디서든 듣기 라이브러리에 책갈피가 들어간 .m4b로 남습니다. 거기서 파일 앱이나 책 앱, 원하는 곳으로 공유하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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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RM이 걸린 책
Yappy는 열 수 있는 EPUB을 읽습니다. 스토어 DRM으로 잠긴 책은 여기서도, 다른 어디에서도 읽을 수 없습니다.
이런 질문들
책의 챕터가 그대로 유지되나요?
네, 그것도 진짜 챕터입니다. 10분마다 찍힌 표식이 아니라 EPUB 자체 목차에서 나옵니다. 완성된 .m4b는 오디오북 플레이어라면 어디서든 챕터 단위로 넘길 수 있고, 표지와 이어듣기도 그대로입니다.
책 한 권 전체를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?
기기와 책 분량에 따라 다르지만, 실질적인 답은 하나입니다. 자기 전에 걸어 두면 아침에는 완성되어 있습니다. 브리지가 있다면 컴퓨터가 훨씬 빨리 합성해서 완성본을 휴대폰으로 돌려 보냅니다.
DRM이 걸린 책은요?
Yappy는 열 수 있는 EPUB을 읽습니다. 스토어 DRM으로 잠긴 책은 여기서도, 다른 어디에서도 읽을 수 없습니다. 그 자물쇠를 잠근 건 우리가 아닙니다.
오디오북은 어디에 저장되나요?
Yappy 라이브러리에 진짜 .m4b로 저장됩니다. 거기서 파일 앱, 책 앱, 쓰던 플레이어로 공유하면 됩니다. 파일은 내 것입니다. 앱을 지워도 내보낸 파일은 저장해 둔 곳에 그대로 있습니다.